
인력모집 플랫폼 취업버스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100만인 일자리 찾아주기 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주원지엘에스(주) 김선식 대표가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김선식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일자리의 형태와 구직 방법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기여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전했다.
취업버스는 2013년부터 커뮤니티 ‘아웃소싱을 사랑하는 모임’의 리더들을 중심으로 ‘100만인 일자리 찾아주기 협동조합’을 결성해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에 김선식 대표도 동참하며, 구직자들의 취업난 해소와 기업의 안정적인 물류운송 지원을 통해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그는 장기적으로 물류산업 발전을 통한 국가 경제 성장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