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통운(주)이 지입차주를 위한 안정적인 업무 지원 프로세스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원통운은 지입을 할 때는 위수탁계약 및 혈물출자 등 여러가지 중요한 부분이 많다. 이에 위수탁계약 및 현물출자를 비롯하여 운송용역계약서까지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며, 지입차주가 안정적인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입이란 화물운송을 위하여 화주가 영업용 차량에게 배송업무를 위탁하는 것을 토대로, 운수회사에 물류아웃소싱 즉, 배송업무대행을 위탁하는 것을 말한다.
주원통운 관계자는 “물류운송의 급박한 상황 및 직원결근, 차량고장과 같은 문제 시 유연한 대처를 위해 화주사에서 원청사로 위탁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화주사에서 물류를 위해 배송기사 및 차량구입을 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운수회사에 대행을 하는 업무에 대한 불편을 개선하고자 이번 대책을 세웠다”고 말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정석이 기자 (pr@business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