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통운(주)은 서울시 강서구에 소재한 바른메디내과의원과 MOU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4일 밝혔다.
관계자는 "주원통운은 현재 지입차주 1600명 이상과 함께 전국의 물류의 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있으며, 다수의 지입차주와 화물직영기사들을 관리 운용을 하며 복지를 위해 더 쉽고 가까운 의료서비스를 할인혜택과 함께 제공해 주기 위하여 이번 협약을 진행 하였다,"고 전했다.
주원통운(주) 김선식대표는 "종합검진부터 치료까지 올케어 서비스가 가능한 병원과의 MOU체결에 다수의 지입차주 및 직영기사들과 일가족까지 의료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전문분야의 다수의 병원과 MOU 체결을 진행하면서 전국의 물류운송을 안정화하고 확대를 꿈꾼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선뉴스(https://www.sisu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