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장애인협회김포시지회(회장 이대성)가 27일(월) 북변5일장에서 교통안전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포시모범운전자회(회장 유흥선)와주원그룹 (대표 김선식)이 함께한 이번 거리 캠페인에서
이대성 회장은 "교통안전 거리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들이 스스로 교통 안전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안전한 김포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
시민들도 함께 안전한 김포를 만드는데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거리 캠페인에는 지난 3월에 창단한 '김포시명예의용소방대' 대원들도 함께 해
교통안전은 물론 소방안전에 대한 메세지도 함께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김포시지회는 교통사고 예방 및 불의의 교통사고로 중도장애인이 된
교통장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사회 환경 개선 및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김포환경신문(https://www.gimpoec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