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류전문기업 '주원지엘에스(주)'가 '석플란트치과'와 1,800여 명 차주 및 600여 개 관계사 임직원 대상으로
의료복지 확대를 위해 지난 10월 17일에 의료복지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주원지엘에스(주)'가 직접 계약을 맺고 있는 약 600여 개 화주사와 1,800여 명의 지입차주,
그리고 관계사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복지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원지엘에스(주)에서는 “그동안 정형외과, 내과 등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운송 종사자들의 건강 복지를 강화해왔다”며 “이번 석플란트치과와의 협약을 통해
지입차주와 직영기사 및 관계사 임직원 모두가 보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원지엘에스(주) 배효근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복지 제휴를 넘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차주와 임직원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주원지엘에스는 앞으로도 화주사와 차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상생형 물류 파트너로서,
안정적인 운송 환경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물류망의 안정화는 곧 기업 성장의 기반”이라며
“주원그룹 소속 차주와 관계사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만족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복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