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현입니다.
예전에 했던 일이 분석 및 데이터 수집을 10년 근무를 하고
정년을 맞이하여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정년 없이 오랜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인터넷을 확인해 보니 배송 관련 직종이 정년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운수회사에 문의를 하였고..
몇 개의 업체를 선정하여 구로, 수원, 영등포에 있는 운수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하지만..
면접을 본 운수회사 신뢰가 안돼서 다른 곳을 알아보던 중 주원을 알게 되었고
대략 20분 정도 통화를 한 후. 면접 본 운수회사와 비슷 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회사의 규모는 타 업체에 비교가 할 수 없었고, 원청사와의 계약서가 있던 회사가 주원만 있어서
타 업체와는 비교가 되었습니다.
상담사와 문의 후 잠시 시간을 요청 드렸으며 점심시간에 면접을 봤던 곳과 비교해 보고 생각을 하여
점심시간 후에 다시 방문하여 주원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