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민수입니다.
15년 동안 덤프 트럭을 운행을 하고 차량의 문제가 많이 발생되어
그만 둔지 1달정도 지났습니다.
일만 했던 저에게는 한달의 시간이 꿀 같은 시간이 였습니다.
한달 이후 배우자가 이제는 일을 해야지 하면 서
핸드폰으로 주원통운 유튜브를 보여 주더라고요
그래서 꼼꼼하게 유튜브를 확인후 담당자에게 문의를 드린 후에
와이프와 함께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큰 차량만 운전을 했던 저에게 2.5톤의 차량이 작았지만
저의 거주지와 너무 가깝고 일하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와이프도 만족 하며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