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입 일을 해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서울까지 갔다온 기억이납니다. 그때는 지입으로 시작하기에 너무 부담감,불안함,불쾌함,불친절등이 커서 결국은 시작도 못했는데 주원통운에 계신분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불편함없이 지입에 대한 궁금한사항들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혹시나 입이 심심할까봐 먹을거리도 챙겨주시고 모든게 좋았습니다.
사실 주원통운을 선택하게 된 큰이유는 내 자신의 간절함.앞으로 주원통운회사가 내인생의 turning point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