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포 OOO스 업체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일에 대한 장점은 새벽에 근무를 하고 일이 일찍끝납니다. 3시에 근무를하고 6시에 끝납니다.
3시간 일을하고 400정도 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입이란게 자기가 노력한만큼 버는 일입니다.
또한 오아시스 물건이 무겁지 않고 박스라서 분류하고 상차하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주원통운에서 새벽에 일이 일찍 끝나면 낮에도 일자리를 계속 제공해줘서 투잡으로도 일이가능합니다.
차주님들과 분위기는 다들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처음에 오시는분들은 지역이 어려우시기 때문에 주원식구가 도와주고있습니다.
지입에 처음에 두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일단 해보자 라는생각으로 했는데 지금 잘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두달해보고 판단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배송일이 처음이라 3개월정도 적응하느라 어려웠는데 3개월 뒤부터는 적응이 되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배송 경험이 있고 열심히 일할 의지가 있으신 분들이 하기에 지입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주원 식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