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일 디저트 전문 카페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가 고객의 기호에 맞춰 생과일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신개념 디저트 ‘어.떠.케(어셈블 떠먹는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프루타의 이번 신메뉴는 브랜드만의 신선함과 고품질을 그대로 담아내면서, 고객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어.떠.케’는 신선한 컷팅 생과일을 기본 구성으로 하여 누구나 쉽게 맛볼 수 있도록 준비된 디저트다.
이와 함께 프루타는 기존 인기 메뉴인 화채, 빙수, 과일 세트를 ‘내맘대로 시리즈’로 리뉴얼하여 출시한다. ‘내맘대로 시리즈’는 고객이 생과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토핑을 추가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하며, 개인 맞춤형 디저트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업체 관계자는 “프루타는 앞으로도 신선한 과일 디저트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는 디저트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장별로 판매 여부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매장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