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보배에프앤비에서 운영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이 중국 톈진에 1호점(용후천진매강천가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중독성 있는 진한 불 맛과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기는 메뉴 구성으로 대한민국 대표 중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보배반점은 최근 베트남 호찌민에 이어 중국 톈진에 위치한 용후천진매강천가(龙湖天津梅江天街) 쇼핑몰에 매장을 오픈하며 한국식 중화요리를 역수출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보배반점이 중국 1호점으로 선택한 용후천진매강천가(龙湖天津梅江天街)는 2024년 8월 30일 오픈한 대형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은 물론 패션, 엔터테인먼트, 영화관 등 여러 시설이 입점되어 있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외식 문화가 발달해 있어 보배반점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선보이기에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톈진 1호점은 한국식 중화요리를 중국에 역수출했음에 의미가 깊다. 기존 중국요리와 차별화된 한국식 중화요리의 맛과 스타일로 K-중식의 우수성을 중국 시장에 알리며 보배반점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배반점은 지난 7일 한국소비자포럼에서 개최한 2025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중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해 소비자로 하여금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중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2월과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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