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라치킨'이 공정거래조정원에서 진행하는 ‘착한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조정원에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 회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가맹점주의 부담을 완화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착한 프랜차이즈를 인증해 주고 있다.
이에 호식이두마리치킨도 정부의 민생경제종합대책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가맹점에 광고, 프로모션 비용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될 수 있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코로나19 발생 직후 다양한 지원과 선행활동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발생 초기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의 수급을 어려워하는 가맹점을 위해 전 가맹점에 위생용품을 공급하고 위생 포스터, 스티커 등을 제작해 줬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에 긴급 구호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지역주민, 의료진의 고통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상생특별지원기구를 통해 자연재해, 상권 악화 등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에 지원금 및 물품을 지원해 주기도 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그동안 상생을 바탕으로 치킨업계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온 브랜드이다.”라며 “힘든 시기이지만 전국에 있는 가맹점주님.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언제나 함께하며 창립 이후 지금까지 추구해온 상생의 가치를 계속해서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