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치킨'이 로봇 치킨 '멕봇' 도입을 통해 가맹점 운영 개선에 힘을 싣고 있다. 그 중 김포 북변점은 점주가 멕봇을 적극 활용과 고객에게 이벤트 문자를 보내고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매출을 활성화해 나가고 있다.
김포 북변점 가맹점주는 매월 초 멕시카나의 전체 프로모션 일정과 내용을 기존 구매 고객에게 문자를 알리며, 가까운 배달 주문은 직접 배달해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김포 북변점은 멕봇 도입으로 가맹점주가 고객과 친밀감을 높이는데 주력하면서 신규 고객 유치 및 단골 고객의 만족도를 강화해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치킨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멕시카나 관계자는 "멕봇이 인력 부족문제 해소와, 우수한 품질을 제공이 가능하다보니 점주의 가맹점 운영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김포 북변점 사례를 통해 점포 매출 및 고객 만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