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자본 창업 세탁 브랜드 ‘크린에이드’에서 예비 창업자를 위한 크린 딜리버리 창업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가맹점 지원 프로모션은 3월 계약자에 한해 지원되며 세탁물 수거 배달 서비스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창업자가 차량구매 시 취·등록세, 차량 랩핑, 유류비를 3개월간 지원한다.
크린에이드는 일반 세탁소처럼 점주가 매장에서 직접 세탁하는 프로세스가 아닌 고객이 맡긴 세탁물을 모아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크린에이드 세탁 공장으로 보내 세탁하는 방식이다. 중개업 형태로 남녀노소 누구나 1인 운영이 가능하여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매장 점주의 자생력을 돕기 위해 수거 차량 관련한 혜택을 준비했으며 해당 이벤트로 세탁 수거 배달 서비스를 진행하려고 고려 중이던 예비 창업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었으면 한다. 가맹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창업 지원에 대해서 고민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프로모션은 예산 소비 시까지 3월 1일~ 3월 31일 한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