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에이드가 창업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예비 창업자가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인 인테리어 비용을 대거 지원하여 990만 원으로 세탁편의점의 점주가 될 수 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어디에서나 크린에이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일부 지역 한정을 없애 크린에이드의 대표 형태인 세탁편의점을 창업한다면 문의자 모두가 해당 프로모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크린에이드 세탁편의점은 일반 세탁소처럼 점주가 매장에서 직접 세탁을 하는 것이 아닌 고객이 맡긴 세탁물들을 모아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크린에이드 세탁 공장으로 보내 세탁하는 방식인 중개업 형태로 남녀노소 누구나 1인 운영이 가능하여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크린에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