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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없이 못살아', 전년대비 9.7% 성장 이어져
주원통운(주) 124.111.208.179
2020-03-12 10:50:38

생활물류시장의 대표겪인 택배시장에서 지난해 국민 1인당 평균 이용회수는 53.8회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민이 매주 1회 이상 택배서비스를 이용한 수치며, 경제활동 인구들로 한정할 경우 99.3 회를 사용, 이제 택배 없는 일상은 꿈도 꾸지 못할 만큼 택배서비스가 일상화된 것을 의미한다. 
 

 

   
 
     
 

2019 택배물량 28억개, 매출만 6조원 넘어 거대 산업으로 자리해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최원혁)는 11일 2019년 한해 국내 택배시장 실적을 발표, 총 택배물량 27억 9천만 개, 매출액 6조3천3백억 원이라고 밝혔다. 또 택배 1개당 평균가격은 2,269원이었다. 전체 택배 물량과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9.7%(2억 4천7백만 개), 11.7%(6천6백억 원) 증가했으며, 매년 하락세를 이어오던 택배 평균운임도 모처럼 1.8%(40원)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국민 1인당 택배 이용횟수는 연 53.8회, 국내 경제활동인구(경제활동인구 : 만 15세 이상의 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를 포함하여 노동능력과 노동의사를 가지고 있는 모든 인구) 1인당 이용횟수는 연 99.3회로 집계돼, 2018년보다 각각 4.7회, 7.1회 더 택배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택배서비스가 국민 생활에 밀접한 물류서비스로 자리함과 동시에 온라인쇼핑몰 시장도 지난해 전년대비 18.3% 성장, 134조 5천 8백 억원을 기록했다. 따라서 향후 온라인 유통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를 후방에서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서는 택배기업들의 지속적인 시설 투자 등이 지속적으로 뒤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택배, 서비스 산업 아닌 시설투자산업 특성상 전향적 요금 인상 뒤 따라야



문제는 택배산업이 단순히 배송하는 서비스업이 아니라는데 있다. 물동량 급증과 더불어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기업들의 시설 투자가 뒤 따라야 하는 시설투자 산업인데 반해 택배가격 인상은 전향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각종 문제가 끊이지 않고 발생해  이에 대한 대안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당장 지난해 택배 평균 단가는 2012년도 이후로 7년 만에 겨우 전년대비 1.8% 반등에 그쳤다.

이 같은 결과는 그 동안 누적된 택배기업들이 추가된 원가 부담의 일부를 운임에 반영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오랜 기간 택배 산업계는 규격초과 택배 상품과 비규격인 이형화물에 대해 제대로 된 운임을 반영하지 못해 왔다. 반면 서비스 비용에 최대부문을 차지하는 최저임금은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작업환경 개선비용과 안전시설 보강 등에 따른 비용 부담은 계속 늘어 지속적인 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대다수 택배사업자들은 향후 택배운임 현실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같은 요구는 결국 택배산업의 성장이 현재와 같은 단순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모든 구성원들 모두에게 사랑 받는 산업으로 자리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인이기 때문이다. 당장 코로나19에 따른 일선 택배근로자들은 전쟁터와 같은 배송물량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B택배사업자 임원은 “택배 시설 재투자 및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을 통해 전체 택배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현재의 택배운임으론 어렵다”며 “가격 인상이 좀 더 전향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향후 온라인쇼핑몰 시장의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지속적인 택배산업의 발전 및 서비스 현장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서라도 현재의 택배운임 수준을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일선 택배 배송 종사자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택배시설 및 장비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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